경제 2026.10.02

"닭 잡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1500억 쏟은 하림 '비밀병기' [현장+]

한국경제 · 2026.10.02 00:00
"닭 잡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1500억 쏟은 하림 '비밀병기' [현장+]

하림이 1,500억 원을 투자한 스마트물류센터와 식품 가공 인프라를 통해 신선 식품 직배송 체계를 구축했다. 도축 당일 배송 등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소비자 직접 판매 플랫폼인 '오드그로서'를 운영하며 본질적인 신선함에 집중하고 있다.

""닭 잡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1500억 쏟은 하림 '비밀병기' [현장+] "당일 도축한 닭 그대로 식탁에 배송" 하림의 인프라 실험 1500억원 투입 FBH 스마트물류·'더미식' 가공 인프라 돋보여 연 4억5800만 마리 처리 익산 도계공장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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