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스라엘 방산 기업들에 투자한 금융사의 최대 주주인 것으로 확인되어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쿠슈너 측은 투자 결정에 관여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쿠슈너 사모펀드, 이스라엘 금융사 최대 주주 피닉스, 이스라엘군 장비공급 9개사 지분 보유 중동협상 주도하며 수익…이해충돌 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스라엘 무기 산업에 대규모로 투자한 금융업체의 최대 주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