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출시 약 4년 만에 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체 고객 중 중·저신용자 비중이 높으며, 비대면 절차와 낮은 금리 등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4조원 돌파 출시 약 4년 만…부동산담보 최저 3.10% 전체 고객 3명 중 2명이 중·저신용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카카오뱅크[323410]는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4조원을 넘겼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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