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설계한 직원 3명에게 '제3회 금융위人상'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들은 청년미래적금 설계와 금융권 망 분리 규제 완화 추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일 '제3회 금융위人상' 시상식을 열고 국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설계한 직원 3명에게 총 1천8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청년미래적금'을 설계한 김희진 사무관과 프런티어 인공지능으로 인한 보안 위협에 금융권이 대응할 수 있도록 망 분리 규제 완화를 추진한 김영준 사무관도 수상자로 선정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