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찌가 여주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신제품 4종을 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여주시와의 상생을 위해 기획된 이번 제품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스쿠찌와 여주시가 2일 상생 제품을 공개했다. 파스쿠찌는 여주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여주 쌀 그라니따', '여주 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 쌀 젤라또' 4종을 내년 2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김동욱 기자 [email protected]"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