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실태를 알리는 기획전이 개막했다. 생존자 증언과 일러스트 등 50여 점이 전시되며 전시 성폭력의 비극을 조명한다.
"필리핀 마닐라서 일본군 위안부 기획전 개막 생존자 증언 일러스트 등 50여점 14일까지 전시 전시 성폭력 비극 미래 세대에 알리려 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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