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비행사들이 스페이스X 우주선을 타고 발사 8시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ISS) 도킹에 성공했다. 이번 임무는 흑인 여성 제시카 왓킨스가 사령관을 맡아 지휘했다.
"NASA 우주비행사 발사 8시간 만에 ISS 도킹 미국 역대 최단 시간 도킹…'크루-13' 성공 흑인 여성 왓킨스, 지구 궤도 비행 첫 지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우주비행사들이 지상에서 국제우주정거장(ISS)까지 8시간 만에 도착하며 새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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