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이 취약계층 18만여 명의 장기 연체채권 약 1.6조 원을 소각했다. 이번 조치를 포함해 누적 소각 규모는 3.8조 원에 달하며, 향후에도 상환 능력을 심사해 추가 소각을 진행할 방침이다.
"새도약기금, 취약계층 빚 1.6조원 소각 18만여명 지원…50대 이상이 90.7% 누적 소각 3.8조원, 매입 채권의 47.2%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18만3천명의 장기 연체채권 1조5천968억원을 소각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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