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한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중 원전 건설 부문에서 현대건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도 LNG 및 원전 사업을 통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키움 "대미투자 최대 수혜주는 현대건설" 원전 8기 중 AP1000 6기 수주 가능성 커 삼성물산·대우건설, LNG·원전 수혜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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