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다국어 주민세 안내문을 발송해 납부율을 전년 대비 4.7%포인트 높였다. 시는 언어 장벽을 해소한 것이 납세 편의 증대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군산시, 다국어 주민세 안내문 제작·발송 외국인 주민세 납부율 62.7%, 4.7%p 증가 중국·베트남·영어 등 맞춤형 고지로 성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