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중국 국경 홍수 사망자가 1,13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한국 긴급구조대가 현지에 도착해 수색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발전소 터널 등 고립 지역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나, 퇴적물과 진흙으로 인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 1천130명·실종 4천462명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카트만두 도착, 수색 착수 수력발전소 터널 고립자 구조 난항, 생존 희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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