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에 영농 폐기물이 매년 대량 발생하고 있으나, 주무 부처인 농식품부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수거 거점 확충과 부처 간 종합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윤준병 "농식품부, 영농폐기물 관리 뒷짐" 3년간 폐비닐 89만t·폐농약용기 2억3천만개 "수거 거점 확충·부처 협업 종합대책 시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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