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며 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이 예상된다. 지난해 매출은 급증했으나 대규모 순손실을 기록해 재무 구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앤트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일정 한 달 연기 기업가치 최대 2조달러…사상 최대 IPO 전망 작년 매출 12배 급증했으나 순손실 420억달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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