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가 UCLA 로스쿨의 입시 과정에서 흑인·히스패닉 우대로 백인과 아시아계가 차별받았다고 보고 조사를 확대한다. 대학 측은 성적 기반의 포괄적 심사 절차를 준수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美법무부 "UCLA 로스쿨 입시 인종차별" 규정 흑인 합격자 낮은 LSAT·에세이 통한 우대 지적 대학 "법 준수, 성적 기반 심사 신뢰" 반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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