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군기지 테러 모의 사건과 관련해 이란 이중국적자가 추가로 체포됐다. 영국 정부는 이란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이란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英, 공군기지 테러모의 혐의 25세 추가 체포 英총리 "페어퍼드 기지 사건 이란 개입 징후" 이란, 의혹 전면 부인·영국대사 초치 항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영국 공군기지 인근에서 발생한 테러 모의 의심 사건과 관련해 이란 이중국적을 가진 영국인이 추가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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