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해외 거주 미국인의 유권자 등록 양식을 긴급 변경했다. 통상적인 의견 수렴 절차를 생략한 이번 조치로 인해 일부 재외국민의 투표권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美국방부, 해외 유권자 등록양식 긴급 변경 의견수렴 생략…재외 투표 위축 우려 제기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신원확인 강화 속 조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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