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러네이 굿의 유족이 트럼프 행정부와 관련 당국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유족들은 해당 작전이 특정 인종을 표적으로 한 위헌적 모의라고 주장하며 책임 추궁을 요구하고 있다.
"러네이 굿 유족, 美트럼프 행정부 제소 놈 전 장관·ICE 요원 상대 손배소도 제기 "소말리아계·히스패닉 인종적 표적 삼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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