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2

볼리비아 검찰총장 마약 밀매 도왔나…경찰에 체포

연합뉴스 · 2026.10.02 00:00
볼리비아 검찰총장 마약 밀매 도왔나…경찰에 체포

로헤르 마리아카 볼리비아 검찰총장이 마약 카르텔로부터 뇌물을 받고 밀매를 비호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미국 정부가 마리아카 총장의 비자를 취소한 지 이틀 만에 검찰 관계자 14명이 함께 검거되었으며, 당국은 이들이 마약 조직과 결탁해 범죄를 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볼리비아 검찰총장, 자금세탁·뇌물 혐의 체포 美 비자 취소 이틀 만, 검사 등 14명 검거 마약 카르텔 거물에 50만달러 수수 의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마약 밀매 조직을 비호한 의혹을 산 로헤르 마리아카 볼리비아 검찰총장이 자금세탁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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