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프레임워크에 합의하며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총 1200억 달러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나, 상업성 확보와 세부 조건 조율 등은 과제로 남았다.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 합의 총투자 2000억달러 중 반 이상 종주국에 건설하는 타국 첫 노형 국내 업계 미 시장 진출 ‘교두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추진 지역 선정 등 ‘상업성 확보’ 관건 한국형 경수로 원자력발전소 모델 ‘APR1400’이 미국에도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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