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해 미국 버지니아주에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국내 생산라인도 확대합니다. 칠러부터 액체냉각 제품까지 아우르는 '칩 투 칠러' 역량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버지니아주에…내년 상반기 생산 국내 라인도 단계적 확대·고도화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핵심 인프라인 냉각 솔루션 공급 확대를 위해 한국과 미국에 15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 건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내년 상반기 생산을 목표로 미국 버지니아주 윈저에 AI 데이터센터용 공랭식 칠러 생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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