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1

인권단체 비판받아온 튀니지 '가짜뉴스 처벌법' 완화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인권단체 비판받아온 튀니지 '가짜뉴스 처벌법' 완화

튀니지가 인권단체의 비판을 받아온 가짜뉴스 처벌법을 4년 만에 완화했습니다. 기존의 최대 징역 10년형을 삭제하고 초범은 벌금형, 재범은 징역 6개월로 형량을 낮췄으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국제적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튀니지, 비판받던 가짜뉴스 처벌법 완화 - 최고 징역 10년→초범 벌금·재범 6개월 - 인권단체 "반대 목소리 억압에 악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인권 단체들로부터 강하게 비판받아온 '가짜뉴스' 처벌법이 4년 만에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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