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가 인권단체의 비판을 받아온 가짜뉴스 처벌법을 4년 만에 완화했습니다. 기존의 최대 징역 10년형을 삭제하고 초범은 벌금형, 재범은 징역 6개월로 형량을 낮췄으나, 일각에서는 여전히 국제적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튀니지, 비판받던 가짜뉴스 처벌법 완화 - 최고 징역 10년→초범 벌금·재범 6개월 - 인권단체 "반대 목소리 억압에 악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북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인권 단체들로부터 강하게 비판받아온 '가짜뉴스' 처벌법이 4년 만에 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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