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유·초등 맞춤형 독서 성장 플랫폼 'KRS'를 정식 출시했다. 진단 검사를 통해 개인별 수준과 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도서와 독후 활동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웅진씽크빅이 유·초등 맞춤형 독서 성장 플랫폼 'KRS(Korea Reading System)' 정식 서비스를 1일 시작했다. 이용자는 KRS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한 개인별 독서 레벨과 커리큘럼에 맞춰 책을 읽고 독후 퀴즈,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학부모는 매월 리포트를 통해 아이들 독서 현황과 성장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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