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과 배우들이 LA 특별 상영회에서 한국 사회의 억압적인 문화와 그 속에서 고통받는 인물들의 내면을 설명했다. 이 영화는 해고 노동자의 고통을 통해 예술가의 태도를 성찰하며 오스카상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창동 "한국 남자, 억압에 더 길들어져" 설경구 "호석은 보편적 한국 남성" 전도연 "미옥에게 가능한 사랑은 가족과 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속 호석(설경구 분)은 극 중반까지 거의 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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