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영박물관에서 '이건희 컬렉션'을 포함한 한국 미술 특별전이 개막했다. 삼성가는 문화유산 보존과 나눔의 철학을 강조하며 이번 전시가 한국의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英서 빛난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韓문화 이해하는 계기 되길" 워싱턴·시카고 이어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특별전 삼성家 총출동…앤 공주도 참석 ASML·보다폰 CEO 등 한자리 '문화보국 행보' 펼친 李 회장 "문화유산 보존, 미래 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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