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직접 부착할 수 있는 고성능 줌 렌즈 '루이잉 Z10'을 선보였다. 자체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이 렌즈는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을 대폭 확장해주며, 기존 미러리스 카메라보다 휴대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Over the last few years, Chinese Android manufacturers have followed Vivo’s example of launching add-on “teleconverter” lenses for their flagship phones, enabling long-distance photography that the 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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