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독일 도이치파의 고마력 트랙터 4종을 국내 출시하며 대형 영농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정밀농업 기술을 연계해 작업 효율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이탈리아 SDF그룹의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Deutz-Fahr)의 고마력 트랙터 4종을 국내 출시하고, 대형 영농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대동은 20~140마력 트랙터를 직접 개발·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그 이상의 고마력 모델은 글로벌 농기계 기업의 제품을 도입해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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