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여성 농업인 정책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일부터 두 달간 전국 4개 권역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촌 성평등 문화 확산과 공동경영주 제도 활성화 등의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 농림축산식품부는 여성 농업인 정책 추진 체계를 점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일부터 약 두 달간 전국 4개 권역(충청, 전라, 경기·강원, 경상·제주권)에서 '여성농업인 정책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마을 이장 선출 등 농촌 지역 성평등 문화 확산, 공동경영주 제도 활성화 등의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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