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국가 건설을 추진하는 프락시스의 드라이든 브라운 CEO가 서울에 디지털 국가 대사관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물리적 공동체 구축을 통해 AGI 시대의 새로운 사회 형태를 실험하겠다고 설명했다.
"브라운 프락시스 CEO "서울에 디지털국가 대사관" 미·우루과이 이어 세계 디지털 공동체 구축 추진 올트먼·틸 참여 펀드서 투자…독립 주권은 아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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