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고부가 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율촌 컴파운드 공장 구축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모회사로부터 생산설비를 현물출자 받는 등 스페셜티 소재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케미칼 자회사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고부가 소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회사인 롯데케미칼로부터 생산설비와 재고자산을 현물출자 받는 등 전남 율촌 컴파운드 공장 구축에 투자를 진행하면서 스페셜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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