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부산의 데이터 활용 현장을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는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개인정보위는 데이터 활용 확대와 안전한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속도감 있게 정비할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가명정보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 제도를 손질하기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개인정보위는 1일 부산항만공사와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부산 가명정보 활용지원센터를 방문해 데이터 활용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기관 관계자들과 개인정보 제도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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