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1

[사설] 대미 투자, 수익·성과로만 말하라

전자신문 · 2026.10.01 00:00
[사설] 대미 투자, 수익·성과로만 말하라

정부가 대미 전략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나, 미국 측의 일방적인 발표 방식은 아쉬움을 남겼다. 향후 본계약 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 국익과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정부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다.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 실행 청사진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한미 간 교역 규모와 굳건한 전략적 우호 관계,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을 고려할 때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는 불가피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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