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칼리닌그라드 봉쇄 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경고하자 나토는 이를 무책임한 발언이라며 규탄했다. 나토는 동부 전선의 공군 임무를 공중 방어로 격상하며 대응에 나섰다.
"러, 칼리닌그라드 봉쇄 시 핵무기 사용 경고 나토 "무책임한 핵 발언 강력 규탄" 비판 나토, 동부전선 임무 '공중 방어'로 격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에 둘러싸인 자국 영토 칼리닌그라드가 봉쇄될 경우 핵무기를 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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