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JYP 신사옥 부지 앞 공원용지의 용도 변경을 비판한 유현준 교수의 주장을 반박했다. 시는 용도 변경이 적법한 절차를 거쳤으며, JYP 측도 이를 인지하고 건축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명자료 내고 “다른 사업, 같은 기준 적용 안돼” “JYP 부지 매각 공고 당시 주변 변경 가능성 명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설계를 맡은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 교수(유현준앤파트너스 건축사사무소)가 신사옥 부지 앞 공원용지의 상업용지 변경을 비판(경향신문 10월1일자 2면 보도)하자 서울시가 1일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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