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설계에 착수했다. 연내 산업단지계획안을 신청해 내년 중순까지 승인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에 착수했다. 연내 산업단지계획안을 마련해 승인 신청을 하고 내년 중순까지 승인을 마친다는 목표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