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가 구글 웨이모의 차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오하이'에 첨단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을 공급했다. 이번 공급은 HL만도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웨이모의 운행 규모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HL그룹 자동차 부품 제조사 HL만도가 구글 웨이모에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 전용 첨단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을 공급했다. HL만도의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이 웨이모에 공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택시에는 대당 하나의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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