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1

31년전 살인 美사형수, 두차례 독극물 주사에도 생존…집행 중단

연합뉴스 · 2026.10.01 00:00
31년전 살인 美사형수, 두차례 독극물 주사에도 생존…집행 중단

미국 테네시주에서 31년 전 살인범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여성 사형수가 독극물 주사 집행에도 생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주지사는 이번 사태에 대한 제삼자 조사를 지시하고 올해 예정된 사형 집행을 보류했다.

"- 美 여성 사형수, 독극물 2차례 맞고도 생존 - 변호인 "극심한 고통 가한 잔혹한 형벌" 반발 - 주지사, 제삼자 조사 지시·올해 집행 보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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