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교도소 내에서 뒷돈을 받고 제공된 '호화 감방'이 적발되어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자 당국은 해당 VIP 감방 시설을 중장비를 동원해 철거했다.
"인도네시아 시비농 교도소 호화 감방 공개 뒷돈 받고 특별대우 의혹에 정부 조사 착수 VIP 감방 10개 동 중장비로 철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리조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단층 건물 16채의 내부는 넓었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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