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1

'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신뢰 훼손"

연합뉴스 · 2026.10.01 00:00
'김만배와 돈거래' 前언론인들 징역 4∼5년 구형…"언론신뢰 훼손"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된 전직 언론인들에게 검찰이 징역 4~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들이 언론 신뢰를 훼손했다고 지적했으나, 피고인들은 청탁이나 대가성이 없는 금전거래였다고 주장했다.

"'대장동 유리한 기사' 前언론인 징역 4∼5년 구형 청탁 대가 금품 수수 혐의…"언론 신뢰 훼손" 청탁한 김만배 징역 3년…11월 26일 1심 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