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비서실은 위기 채무자의 개인회생 및 파산 절차를 돕기 위해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의 업무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담 직원 제도와 표준 매뉴얼이 도입될 예정이다.
"- 총리비서실, 위기 채무자 지원 방안 논의 - 법률구조공단·신용회복위 업무 연계 강화 - 연계 전담 직원 제도·표준 매뉴얼 도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총리비서실은 1일 나승철 민정실장 주재로 관계기관 회의를 열어 위기 채무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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