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게임사의 국내 이용자 보호 의무를 강화하는 게임산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앞으로 의무를 위반하거나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는 해외 게임사는 국내 서비스 접속이 제한될 수 있다.
"해외 게임사 이용자 보호 의무 강화 통과 위반 시 국내 서비스 접속 제한 가능 문체부·게임위, 자료제출 요구권 신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에 대리인을 두고 게임을 서비스하는 해외 게임사의 이용자 보호 의무가 더 촘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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