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제1야당 국민당이 아동 학대 등 4대 중대 범죄에 태형을 도입하는 형법 개정안을 다시 추진한다. 과거 국민투표안이 무산된 바 있으나, 범죄 예방을 위해 태형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대만 야당 국민당, 4대 범죄 태형 재추진 아동학대·강간·중대사기 등 3~12대 선고 8월 태형 국민투표안 가결됐으나 무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야당이 아동 학대 등 4대 범죄에 태형을 도입하는 방안을 다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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