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인적용역소득자의 원천징수 세율을 3.3%에서 2.2%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세금을 적정하게 떼어 국민의 편의를 높이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국세청과 국회의원이 처음으로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캐디·방송작가 등 인적용역소득자들과 공동 간담회를 열고 세정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국세청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임광현 국세청장과 국회의원, 배달라이더·대리운전기사·캐디·방송작가 등 인적용역소득자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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