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업인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현장의 불안을 달랬다. 송 장관은 투기 목적이 아닌 일반적인 영농 활동은 처분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오해를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송미령, 농업인단체장과 농지조사 간담회 "3대 투기 외 처분 없으니 불안해 말라" 농업계, CPTPP 가입 일제히 반대 입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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