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아천동 일대 26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 6천481만원을 투입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리시, 아치울2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265필지·9만5천여㎡, 국비 6천481만원 투입 경계 확정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 완료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구리=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아치울2지구'가 지적 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됐다고 1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