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이 1997~1998시즌 NBA 파이널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경매에서 약 166억 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농구 유니폼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으로, 해당 시즌의 역사적 가치와 희소성이 반영된 결과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전설적인 시즌으로 꼽히는 1997~1998시즌 NBA 파이널에서 직접 착용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1226만달러(약 166억원)에 낙찰됐다. 30일(한국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글로벌 경매업체 주피터가 실시한 경매에서 조던이 1998년 6월 NBA 파이널 3차전 당시 입었던 유니폼이 1226만달러에 새 주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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