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히포크랏랩스와 협력해 의료 데이터 백업 솔루션 '메디세이프'를 전국 병·의원에 공급한다.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의료 데이터를 보호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여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다.
"대웅제약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히포크랏랩스와 분산형 백업·보안 솔루션 '메디세이프'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에 본격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히포크랏랩스는 메디세이프의 개발과 기술 지원을 맡고, 대웅제약은 전국 병·의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영업 및 마케팅을 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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