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가 대웅제약에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를 49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병원 현장에 제품을 보급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및 AI 의료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도모한다.
"스카이랩스는 대웅제약과 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카트 오투'(CART O2) 공급 계약을 맺고 하반기에 49억원 규모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증권신고서에서 올해 연간 매출 목표를 약 102억으로 제시한 바 있다. 상반기에 약 50억을 달성했고 하반기에 49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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