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양자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연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 정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기술 개발부터 창업, 기업 성장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일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양자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서울대 이온트랩 양자컴퓨팅 연구실에서 국산 칩·제어장치·소프트웨어(SW)를 연계한 양자컴퓨터의 구동 시연을 살폈다. 이어 연구 성과를 창업·사업화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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