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의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영화 '디거'는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시작된 재앙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한다.
"헐리웃 배우 톰 크루즈(Tom Cruise)가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영화 '디거 (Digger)' 내한 기자간담회 일정에 참석했다. 영화 '디거'는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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