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했다. 토스뱅크는 퇴직 경찰관과 협력해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운데)가 1일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 사금융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 7월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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